(뉴욕 AP=연합뉴스) 미국의 한국에 대한 수출 실적이 지난해보다 나아지고 있지만 한국에는 수출 장벽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마저리 시어링 미 상무부 부차관보가 말했습니다.
시어링 부차관보는 이날 뉴욕에서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개최한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제약, 건설, 영화 분야 등이 이에 해당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특히 한국 정부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잠재적인 보조금 지급과 관련해 미국은 이를 막기위해 미국 무역법에 따라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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