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뉴스) 북한은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가 유고에 대한 공격을 성공적으로 끝낼 경우 북한을 다음번 공격 목표로 삼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베이징의 외교 소식통들을 인용해 북한은 아시아의 세르비아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중국측에 전달하고 서방의 침공 가능성을 막기 위해 중국의 지원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권력 서열 2위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남이 오는 6월 베이징을 방문할 때 중국측과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통들은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