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컴퓨터 통신을 통해 일본제 음란 비디오등을 팔아온 서울 풍납동 27살 손 모씨에 대해 비디오물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96년부터 지금까지 10여차례 일본을 오가며 일본제 비디오 테이프와 CD 등 음란물 2백 여개를 구입해 자신의 집에서 대량으로 복제한 뒤 컴퓨터 통신에 광고를 올리는 수법 등으로 5천여개를 팔아 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PC통신으로 일본음란물 판 20대 적발
입력 1999.05.28 (13:46)
단신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컴퓨터 통신을 통해 일본제 음란 비디오등을 팔아온 서울 풍납동 27살 손 모씨에 대해 비디오물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96년부터 지금까지 10여차례 일본을 오가며 일본제 비디오 테이프와 CD 등 음란물 2백 여개를 구입해 자신의 집에서 대량으로 복제한 뒤 컴퓨터 통신에 광고를 올리는 수법 등으로 5천여개를 팔아 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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