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제17회 소백산 철쭉제가 오늘 전야제를 시작으로 막이 오릅니다.
이번 소백산 철쭉제는 올해부터 충북 단양군과 경북 영주시가 공동으로 마련해 지역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충북 단양지역에서 학생백일장과 철쭉 요정 선발대회등의 행사가 열리며 경북 영주에서는 만화전시회, 도예전시회등의 문화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내일은 각종 물자를 뗏목으로 실어 나르던 모습을 재현하는 남한강 뗏목 재현과 장승깍기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집니다.
행사 마지막날인 오는 30일에는 죽령고개에서 두 지역의 우정과 화합을 다짐하는 선포식과 함께 기념식수를 하고, 죽령에서 연화봉까지 철쭉꽃길 걷기대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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