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허영란양은 오늘 월간 <아름다운 신부> 발행사인 주식회사 애드비전과 유명 한복디자이너 이 모씨가 자신의 사진을 한복 광고에 무단 사용했다며 7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냈습니다.
허양은 소장에서 월간 <아름다운 신부> 99년 1월호에 내기 위해 한복 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을 이씨의 한복 상점 선전에 무단 사용하는 바람에 다른 의류업체들과의 광고계약이 끊기는 등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고교 3학년 재학중인 허양은 SBS의 순풍산부인과 와 카이스트 등의 드라마에 출연중이며 기쁜 우리 토요일 에서 쇼 MC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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