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수학 여행도중 제자를 성추행해 긴급 체포됐습니다.
강원도 평창경찰서는 오늘 마산 모 여고 담임 교사 38살 홍모씨를 성추행과 방실 침입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홍씨는 오늘 새벽 2시쯤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대관령 콘도 객실 창문으로 들어가 잠자고 있던 제자 이모양의 가슴과 배를 더듬는 등 성추행하다 제자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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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성추행 담임교사 긴급체포(마산여상 자료)
입력 1999.05.28 (15:08)
단신뉴스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수학 여행도중 제자를 성추행해 긴급 체포됐습니다.
강원도 평창경찰서는 오늘 마산 모 여고 담임 교사 38살 홍모씨를 성추행과 방실 침입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홍씨는 오늘 새벽 2시쯤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대관령 콘도 객실 창문으로 들어가 잠자고 있던 제자 이모양의 가슴과 배를 더듬는 등 성추행하다 제자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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