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KBS 특별취재반의 보도)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러시아를 방문하고 있는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후 크레믈린 궁 집무동에서 나이나 옐친 대통령 부인과 만나 러시아 정부의 개혁추진에 따른 사회변화와 러시아 여성들의 사회활동 참여,그리고 한러 문화교류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에 앞서 나이나 여사의 안내를 받아 과거 러시아 황실에서 사용했던 각종 진귀한 유물들이 전시돼있는 무기고와 다이아몬드 박물관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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