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에 대한 Y2k 비상대처훈련이 시민등 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전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훈련은 2천년 1월1일 컴퓨터작동 오류로 지하철 열차운행과 각종설비가 가동 중지되는 상황에서 승객들을 안전한곳으로 유도한뒤 차량과 신호,통신설비를 긴급복구하는 순으로 전개됐습니다.
서울 도시철도공사는 그동안 역무,차량,신호설비등 시민안전과 관련된 분야를 중심으로 Y2k 대비책을 마련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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