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당과 종교를 초월해 여야 의원들이 함께 민족의 화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평화를 위한 국회종교의원 모임 이 오늘 창립됐습니다.
기독교와 불교,천주교,원불교, 민족종교 신자인 여야의원 37명은 오늘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창립식을 갖고 남북분단,동서갈등 등 투쟁과 대립을 극복하고 평화와 상생의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지덕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의장과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각 종교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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