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CNN 방송의 래리 킹 라이브 프로에 출연해 나토의 대대적인 유고 공습으로 정작 밀로셰비치가 아닌 민간인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공습보다는 지상군을 동원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나토의 코소보 공습이 역효과를 냈다고 지적하고 공습을 계속해 민간인의 생명과 생활 터전을 파괴하는 것 보다 지상군을 투입하는 것이 보다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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