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5시 가능여부?) 행동강령까지 만들어 조직의 결속을 꾀하고 다른 학교와 연합해 동료 학생들을 폭행한 학생 폭력조직인 이른바 일진회 회원 70여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 경찰청은 오늘 서울 모 중학교 3학년 김모양등 3개 학교 일진회원 71명을 적발해 13명을 구속하고 19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나머지 39명에 대해선 학교에 통보해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16살 김모양을 때려 척추가 휘는 중상을 입히는 등 지금까지 15명을 폭행하고 50여명으로부터 백여차례에 걸쳐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연합해 전학간 학생까지 괴롭히고 행동강령을 만들어 결속력을 다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과 연합한 서울 양천구와 부천시 일대 다른 학교 일진회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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