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한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통일시대연구소가 지난달 19일부터 27일간 실시한 네티즌 270여명의 신세대 통일관련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1%가 북한의 핵무기 보유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했습니다.
또 전체의 63%인 170명이 북한을 제1의 적대국가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현실에 대해서는 70%인 190명이 모른다고 응답해 북한 전반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시대연구소는 이번 여론조사를 토대로 청소년들의 통일과 대북의식을 더욱 명확히 파악하기 위해 인터넷을 통한 제2차 설문조사를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