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서울지역 전화의 200번대 국번과 638, 667국 번호는 앞에 2를 추가해 걸어야만 통화가 가능합니다.
한국통신은 지난 1월 1일 서울지역 전화의 200번대 국번과 638, 667국번이 4자리 국번으로 바뀐뒤 지금까지는 변경전 국번과 변경후 국번으로 모두 통화가 가능했지만 모레부터는 변경된 4자리 국번으로만 통화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8월과 9월에 바뀐 지방 전화국의 전화 번호도 다음달부터 변경된 국번으로만 통화가 가능합니다.
한국통신은 시외 또는 휴대폰 이용자가 변경전 국번을 누르면 통화가 되지 않고 국번 변경 안내문이 나오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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