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FBI, 미연방수사국의 단속에 반발하는 컴퓨터 해커들이 어제 상원의 웹사이트를 비롯한 미국 정부 사이트들에 대해서 사이버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해커들은 상원의 웹사이트에 침투해 자신들의 로고 밑에 누가 최후에 웃을 것인가 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이번 사이버 공격은 FBI 에게 경고를 보내기 위한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커들은 또 FBI의 사이트에도 침투를 기도했으나 무산됐습니다.
MSNBC 방송은 해커들의 공격은 FBI가 이번주 초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유명한 해커의 가택에 압수 수색영장을 발부한데 대한 보복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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