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나가르.이슬라마바드 AFP.AP=연합뉴스) 인도 공군은 오늘 파키스탄측의 지원을 받고 있는 카슈미르내 회교 민병대 거점들에 대해 3일째 공습을 재개했습니다.
인도공군은 공습강화를 위해 지난해 러시아로부터 구입한 수호이 30 전투기들을 찬디가르에서 카슈미르지역으로 증강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은 전투기 증강은 분쟁을 고조시키려는 조치라고 강력 비난했으며 오늘 카슈미르 지역에서 인도군의 Mi-17 전투용 헬리콥터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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