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명선거실천 시민운동협의회는 6.3 재선거 인천 계양. 강화갑 한나라당 안상수후보의 병역시비와 관련해 안후보가 병역을 기피했다는 국민회의측의 주장을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공선협은 오늘 국민회의 송영길후보측에 보낸 병역검증 요청에 대한 답변서를 통해 지금까지 공선협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가지곤 안후보의 병역면제가 고령에 의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공선협은 안후보의 병적증명서를 검토한 결과 나이를 정정한 77년보다 한해전인 76년에 이미 25살의 나이로 징병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고 77년에 병역면제를 받은 것으로 돼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선협은 또 안후보의 병적증명서 내용을 뒤집을 만한 자료를 송후보측에 요구했지만 제출받지 못해 안후부가 병역을 기피했다는 국민회의측 주장을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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