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방송국의 보도)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은 오늘 속초 청학 새마을 금고 이사장 70살 정모씨와 상무 37살 함모씨 등 3명을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97년부터 지난 3월까지 인건비와 이사장 실비 보상비 등의 명목으로 3천여 만원을 횡령하고 7억 여원을 부당 대출해 준 혐의입니다.
정씨등은 또 적자를 기록한 지난 97년 결산 보고서를 이익을 본 것처럼 허위로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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