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연대회의와 과소비추방 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 고가의류 로비의혹 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관련자들을 철저히 단속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 단체들은 특히 이번 사건이 2백여만에 달하는 실직자들과 서민들에게 분노와 실망을 안겨줬다며 부유층과 고위공직자 가족들의 호화사치, 과소비 실태가 드러난 만큼 정부가 사치성 수입품 판매업소에 대한 세무조사를 철저히 하는 등 과소비 추방 운동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국민운동본부는 내일 오전 탑골공원에서 지도층의 호화 사치, 과소비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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