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은 북한에 2백만명의 기아자가 있다는 것은 과장된 것이며 국정원이 파악한 바로는 40만명정도가 기아상태에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종찬 전 원장은 오늘 일요일 밤에 방영되는 KBS 2TV 정수복의 세상읽기 녹화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의 기아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60만 톤 정도의 식량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종찬 전 원장은 또 자신의 향후 거취와 관련해 이번에 원장자리에서 물러난 것은 내년 총선승리를 위해서 자신이 자율적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은 내년 총선에서 종로에 출마할 뜻이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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