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방송국의 보도> 부산과 진주를 무대로 필로폰을 판매해온 중간 판매조직 등이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창원지검 진주지청은 오늘 필로폰 판매총책인 부산 영도파 두목 40살 김태진씨와 운반책 39살 박영수씨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공급책 60살 최중근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판매총책 김씨와 운반책 박씨는 지난 18일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공원에서 6억원 상당의 필로폰 175g을 진주지역 판매자에게 밀매하려다 붙잡혔고, 최씨는 지난해부터 매주 필로폰 20g을 진주지역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