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빌 게이츠,이찬진사장이 한글과 컴퓨터를 떠나 새 회사를 창업, 제2의 이찬진 신화창조에 나섭니다.
이 사장은 이달말 인터넷포털서비스와 범용 운영체제인 리눅스용 소프트웨어 개발을주력사업으로 하는 자본금 15억~20억원 규모의 새로운 회사를 창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IMF이후 경영난을 겪은 한컴이 국민들의 호응과 외자유치 등으로 경영이 호조됨에 따라 현 경영진에게 힘을 실어주고 새로운 사업을 의욕적으로 펴기 위해 회사를 떠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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