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지하철역 구내가 출퇴근시간 주민등록등본을 뗄수 있는 현장 민원실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이미 9개 전철역에서 이같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다음달부터는 여의전철역 등 21곳에 추가로 현장 민원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이들 지하철역에서도 주민등록과 호적 등.초본은 물론 건축물 관리대장, 토지대장발부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현장민원실이 신설되는 역은 종로3가, 동대문, 옥수, 성수, 강변, 건대입구, 미아, 쌍문, 연신내, 신촌, 합정, 공덕, 화곡, 시흥, 독산, 신길역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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