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스·이슬라마바드에서 AP·AFP·dpa 연합뉴스) 파키스탄이 지원하는 카슈미르 내 회교 민병대 거점을 공습하고 있는 인도는 어제 인도 공군 소속 MI-17 전투용 헬기가 격추됐다고 인도 국방부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이번 작전의 책임자인 수바시 보즈와니 인도 공군 준장은 이 헬기가 미국제 스팅어 미사일에 맞아 인도 영토에 추락했고 탑승자 4명은 모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리주의 단체 대표라고 주장하는 통합 회교 성전위원회는 자신들이 이 헬리콥터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