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와 아파트 등에 들어가 20여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한 일당이 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오늘 서울 상월곡동에 사는 33살 양모씨 등 일당 5명에 대해 특수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갈현동에 있는 모 치과에 들어가 흉기로 간호사를 위협해 금품 340여만원 어치를 뺏는 등 지금까지 치과와 아파트를 주로 골라 20여차례에 걸쳐 4천5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그랜져 승용차를 몰고 다니는 등 호화 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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