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AFP=연합뉴스) 미하일 자도르노프 러시아 제1 부총리가 총리직에 임명된지 3일만인 어제 제 1 부총리직을 사임했습니다.
자드로노프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세르게이 스테파신 총리에게 제 1 부총리와 재무장관직을 겸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옐친 대통령이나 행정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사임 이유를 간접적으로 밝혔습니다.
자도르노프의 사임은 최근 스테파신 총리 임명과 함께 단행된 정부 조각을 둘러싸고 정권내부의 갈등이 표출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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