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이슬라마바드 AP AFP 연합뉴스) 카슈미르를 둘러싼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 분쟁이 전면 핵전쟁으로 비화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카슈미르의 샤우들리 술탄 마흐무드 총리는 카슈미르를 둘러싼 분쟁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면서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에 전면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우려했습니다.
마흐무드 총리는 핵무기 보유국인 인도와 파키스탄이 전쟁을 벌일 경우 세계 인구의 15%인 10억 인구를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도 카슈미르 분쟁이 세계 평화를 위협할 수 있다면서 바지파이 인도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카슈미르 국경 지대에 대한 무력 사용 중단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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