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미국의 금리인상 움직임과 인터넷 관련 주 폭락의 영향으로 일본의 증권시장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도쿄의 증권시장은 15,972엔으로 마감되면서 두달만에 지수가 16,000엔대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이달 6일 지수가 17,300엔 까지 오른 것과 비교하면 20여일만에 천3백엔이나 내린 것입니다.
증시가 이렇게 곤두박질 하는 것은 그동안 일본 주식시장에 대거 투자했던 외국인 투자가들이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와 인터넷 관련주 폭락, 남미 경제의 불안 등의 영향으로 일본내 주식을 대거 팔아치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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