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히타치와 NEC 등 일본의 대형 전자업체들이 지난해 국내경기의 부진과 아시아 경제위기 등의 영향으로 큰 폭의 적자를 냈습니다.
히타치의 경우 지난해 3천3백억엔의 적자를 냈으며, NEC 천5백억엔, 미쓰비시는 4백엔의 적자를 내는 등 9개 대형 전자업체 가운데 6개 회사가 적자를 냈습니다.
그러나 해외 55개 지사를 정리하고 만7천명의 직원을 줄이는 등 강도높은 구조조정에 성공한 소니는 불황속에서도 천790억엔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 끝 *** 일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