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예정 2백여차례에 걸쳐 가정집을 털어 5억원대의 물건을 훔친 부부가 잡혔습니다.
서울 양천 경찰서는 오늘 서울 역촌동 24살 배모씨와 배씨의 부인 26살 김모여인을 붙잡아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 부부는 지난해 말 서울 목동 최모씨 집에 최씨의 10살난 아들에게 어머니 친구라고 속이고 들어가 4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95년 12월부터 4년여 동안 2백여차레에 걸쳐 금품 5억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일지를 기록해온 점과 생활정보지등을 통해 장물을 처분한 사실을 확인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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