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술에 취한 기사가 몰던 트럭이 행군 중인 군인을 덮쳐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부산 용호 2동 용호선착장 부근 도로에서 이 동네 31살 김영복씨가 몰던 1톤 화물트럭이 도로를 따라 행군하던 부산 모 부대 소속 군인들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22살 김현창 일병 등 7명이 다쳐 인근 재해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모두 귀대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김씨와 군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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