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뉴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학교와 도서관 등에 대해서는 인터넷 통신요금을 최고 90% 까지 인하하는 내용의 교육용 요율 적용안을 승인했습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교육용 요율을 도입함에 따라 8만개에 이르는 미국내 학교와 도서관 등 교육용 시설은 오는 7월부터 1년 동안 22억 5천만 달러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앨 고어 부통령이 제창한 이 특별요금 인하 제도는 그러나 전화 회사들이 이로 인한 수입감소를 보전하기 위해 통신 요금을 올릴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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