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에서 AP·AFP 연합뉴스) 인도와 파키스탄 두 나라 총리가 어제 긴급 직통 전화를 통해 카슈미르 지역의 분쟁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핵실험 1주년 기념 집회 연설에서 바지파이 인도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카슈미르 분쟁의 해결을 서두르자고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두 나라 총리가 서로 만나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다면서 인도와 파키스탄은 핵 보유국으로서 대결과 분쟁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지파이 총리는 파키스탄이 선의를 보이면 인도는 그 이상으로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바지파이 총리 보좌관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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