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제28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늘 오전 10시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열리는 이번 소년체전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만3천7백여명이 참가해 모두 29개 종목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끝) 이번 전국소년체전은 제주에서는 기초 종목인 육상, 수영을 비롯해 축구, 야구, 탁구 등 24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고, 서울에서는 사이클과 로울러스케이팅, 카누 등 3개 종목, 부산과 충남에서 조정과 하키 등 각각 1개 종목씩 나눠 치러집니다.
또 이번 소년 체전기간에는 청소년 해변축제와 용연 달맞이 선상음악회 탐라합창제,제9회 IOC어린이스포츠 미술대회 그리고 교육감배 글짓기 대회 등 문화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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