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9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쌍용정유 후문 앞 해안도로에서 진하쪽으로 달리던 엘란트라 승용차가 쌍용정유 철조망 울타리를 뚫고 공장 안으로 7미터 가량 들어가 기름이송배관의 철제 지지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울산시 방어동 20살 백민석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4명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료들을 태우고 출근하던 백씨가 과속으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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