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과소비 추방 범국민 운동본부는 오늘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집회를 갖고, `신동아 그룹 최순영 회장 부인의 고가 옷 로비 의혹 사건은 생활고에 시달리는 실직자와 서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다`고 주장하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특히 이번 사건으로 이른바 지도층 인사들의 과소비 행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지적하고 정부는 `고위 공직자들의 윤리 지침 을 만들어 흐트러진 지도층의 윤리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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