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단독소집한 204회 임시국회에 여당이 불참하더라도 오는 31일 본회의장에서 재보선 불법선거와 고급 옷 로비설등을 규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의 이부영 원내총무는 오늘 3.30 재보선 50억원 사용설과 고급 옷 로비의혹등 산적한 현안이 있는데도 여권이 임시국회를 기피하는 것은 국회 본연의 임무를 저버리는 것인만큼 여당이 불참하더라도 야당의원만으로 본회의 개회를 시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부영 총무는 다음주 월요일 오전까지 여권의 참석을 촉구하고 여권이 끝내 불참할 경우 야당의원만으로 본회의를 시도해 불법선거의혹과 고급 옷 로비설등을 규탄하고 김태정 법무장관과 박주선 법무비서관의 사퇴를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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