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제28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늘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박지원 문화부장관과 김운용 대한체육회장등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에서 16개 시도 선수단들은 고장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정정 당당하게 경기를 펼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84년이후 15년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소년체전은 만3천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29종목의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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