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남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제7기 한총련 출범을 비난했습니다.
충남대 총학생회는 한총련이 전국 대학생들의 대표단체라고 사칭하면서 대다수 학생들의 감정과 정서를 무시한 채 독선적인 정치투쟁과 폭력적인 행태를 보여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총학생회는 이어 한총련이 정치 노선을 버리고 순수 학생운동 단체로 거듭나지 않을 경우 전국 대학의 총학생회장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합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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