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방송국의 보도) 천연기념물 170호인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와 변산반도인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를 잇는 여객선이 처음으로 운항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시속 35노트의 223톤급 쾌속선 컨티넨탈호를 홍도와 격포항 간에 운항하도록 허가해 앞으로 한달안에 취항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245명의 승객을 실을 수 있는 컨티넨탈호는 홍도와 격포간을 2시간40분만에 운항하게 되며 평소에는 하루 한차례, 피서철에는 2차례씩 왕복 운항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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