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부인이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아침 8시 반쯤 서울 방학동에 사는 서울 노원경찰서 소속 김모 경장집에서 김씨의 부인 35살 이모씨가 유아용 그네 철봉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월 800만원짜리 사글세방에 살면서도 남편 김씨가 문중일로 가정을 잘 돌보지 않아 힘들어 했다는 동네 주민의 말에 따라 이씨가 생활고를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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