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건설이 창립 52주년 행사로 직원 4천5백여명의 목표와 소망을 적은 꿈의 실현 계획서를 타임 캡슐로 제작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 창립 기념 행사에서 가로와 세로가 각각 115㎝이고 높이 72㎝ 크기의 타임 캡슐을 제작해 서울 계동 본사와 별관 사이에 묻었습니다.
이 타임 캡슐에는 회사 직제표와 이름이 담긴 디스켓, 부서별 단체 사진과 사업 계획서 등이 담겨있습니다.
타임캡슐은 10년후인 2009년에 개봉돼 당시의 약속이 어느 정도 지켜졌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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