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록으로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인터내셔널 후즈 후는 오늘 `20세기의 세계를 움직인 100인 을 발표했습니다.
정치가로는 미국의 닉슨 전 대통령과 영국의 대처 전 총리, 옛 소련의 고르바초프 전대통령 등 27명이 선정됐으며 과학자로는 아인슈타인과 오펜하이머 등 6명이 뽑혔습니다.
또 경제인으로는 미국의 포드 자동차 창업자인 헨리 포드와 마이크로 소프트 회장인 빌 게이츠 등이, 문화계에서는 헤밍웨이와 찰리 채플린, 마릴린먼로, 파블로 피카소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밖에 다이애나와 무하마드 알리, 히틀러와 스탈린, 폴 포트 등 독재자도 선정됐습니다.
국별로는 미국이 25명으로 가장 많고 영국이 24명으로 뒤를 이었으나 아시아에서는 베트남의 호치민, 중국의 마오쩌둥, 캄보디아의 폴 포트, 미얀마의 아웅산 수지 등 5명만 올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