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연합뉴스) 해외에서 미성년자들과 성관계를 가진 40대호주 남자가 14년형을 선고받았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름이 아서 리인 이 남자는 과거 2개월동안 캄보디아에 머물면서 미성년자들과 성관계를 갖고 포르노 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리는 2년간 수감돼 있다가 받은 이번 재판에서 피해자인 미성년자들의 증언없이도 캄보디아에서 자신이 찍은 포르노 사진과 미현상 필름이 증거로 채택돼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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