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시티 AFP=연합뉴스) 라틴 아메리카 14개국으로 이뤄진 리우 그룹 정상회담이 오늘 멕시코 시티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됐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 몰아닥친 경제위기의 해소 방안 마련과 다음달 개최될 유럽연합과의 무역협상에 대비한 각 회원국들의 의견조율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가국 정상들은 또 지난해 중미 국가들을 강타한 허리케인 `미치 와 같은 자연재해에 대한 대처방안도 토의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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