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의 인천중학교 동창생인 김용식씨의 기자회견을 주선해 안 후보가 지난 77년 병역면제 판정을 받기에 앞서 호적을 51년에서 46년으로 변경해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상수 후보측은 김씨의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이라면서 근거없는 흑색선전에 대해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여야,병역관련 양심선언 공방
입력 1999.05.29 (20:43)
단신뉴스
국민회의는 오늘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의 인천중학교 동창생인 김용식씨의 기자회견을 주선해 안 후보가 지난 77년 병역면제 판정을 받기에 앞서 호적을 51년에서 46년으로 변경해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상수 후보측은 김씨의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이라면서 근거없는 흑색선전에 대해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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