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루즈 AFP = 연합뉴스) 프랑스와 독일은 오늘 양국 방위.안보위원회를 열고 유럽 신속 대응군 창설 을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나라는 새로운 전략적 환경변화 에 맞춰 유럽연합이 코소보 분쟁 등과 같은 위기에 대처할 자율적 수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같이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두 나라는 또 벨기에, 프랑스, 독일, 룩셈부르크, 스페인 등 유럽 5개국이 창설한 유로군을 발전시켜 유럽 신속 대응군을 구성할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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