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병원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다친 승객들이 치료를 소홀히 받았다며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서울 대방동 보라매 병원 엘리베이터가 3층에서 고장나면서 떨어져 1층에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9명 가운데 안양시 75살 이상군 할머니등 7명이 다쳤습니다.
다친 승객들은 병원측이 주사와 약만 제공하는 등 응급처치만 했다며 거칠게 항의했습니다.
병원측은 승객항의가 거세자 엘리베이터 사고나 난 지 5시간만에 후유증이 있으면 치료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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