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오늘 창립 52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오는 2005년까지 매출액 20조원의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특히 올해 해외공사 수주를 40억달러로 상향조정하고 부채비율도 200%대로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또 체육대회와 함께 회사사업계획 등 각종 기념물이 담긴 타입캡슐을 제작해 본사 앞에 묻었습니다.
이 타임캡슐은 10년후인 2009년에 개봉돼 당시의 약속이 어느 정도 지켜졌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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