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뉴스) 인도령 카슈미르에 침입한 파키스탄 회교게릴라에 대한 인도군의 공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인도 총리는 파키스탄 측과 회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지파이 총리는 그러나 공습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지파이 총리는 야당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파키스탄 측이 카슈미르를 둘러싼 두 나라 무력충돌을 해결하기 위해 공습을 멈춰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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