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베오그라드에서 외신 종합) 나토는 선진 7개국과 러시아의 평화안을 수용하겠다는 유고연방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공습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터 대니얼 나토 대변인은 체르노미르딘 러시아 유고 담당 특사와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 사이의 평화안 타결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아직 입수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니얼 대변인은 또 유고가 국제 사회의 평화안을 받아들인다는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경우 이를 환영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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